컨텍스트 창 계산기
문서의 글자 수나 단어 수를 넣으면 토큰으로 바꿔서, 고른 컨텍스트 창에 답을 받을 자리까지 남기고 들어가는지 보여 줘요. 토큰 수는 추정이라 범위로 계산해요.
쓰는 모델의 창 크기를 공식 문서에서 확인해 넣어요.
출력 토큰도 같은 창을 나눠 써요. 받을 답의 길이만큼 남겨 둬요.
넉넉히 들어가요
넉넉히 들어가요
- 문서 토큰(추정)
- 8,000 ~ 23,000 토큰
- 입력에 쓸 수 있는 자리
- 124,000 토큰
- 창에서 차지하는 비율(높게 잡은 값)
- 18.0%
- 같은 분량이 들어가는 개수
- 5
영어는 Google 공식 문서의 「1토큰은 약 4글자, 100토큰은 영어 단어 60~80개」로 범위를 잡았어요. 한국어 글자 수는 공식 비율이 없어 공백을 포함해 한 글자에 0.4~1.15토큰으로 넓게 잡았어요. 창 크기 버튼은 자주 보이는 크기일 뿐 특정 모델의 값이 아니에요.
자주 묻는 질문
컨텍스트 창이 무엇인가요?
모델이 한 번에 읽고 쓸 수 있는 토큰의 총량이에요. 보내는 프롬프트, 첨부한 문서, 지난 대화, 그리고 모델이 쓰는 답까지 모두 이 안에 들어가야 해요.
왜 답에 남길 몫을 빼나요?
출력 토큰도 같은 창을 나눠 쓰기 때문이에요. 문서만으로 창을 채우면 답을 쓸 자리가 없어 답이 잘리거나 요청이 거절될 수 있어요. 모델마다 출력 최대치도 따로 있으니 공식 문서에서 함께 확인해 주세요.
창 크기 버튼은 어떤 모델의 값인가요?
특정 모델의 값이 아니라 자주 보이는 크기를 모아 둔 거예요. 모델과 요금제에 따라 창 크기가 다르고 자주 바뀌어서, 쓰는 모델의 값은 공식 문서에서 확인해 직접 넣어 주세요.
창에 들어가기만 하면 긴 문서도 잘 읽나요?
들어가는 것과 잘 쓰는 것은 다를 수 있어요. 아주 긴 입력에서는 중간 내용을 덜 반영하거나 비용과 응답 시간이 늘어날 수 있으니, 필요한 부분만 골라 넣는 편이 나을 때가 많아요.
AI 서비스의 공식 발표는 리서치로그가 한국어 카드로 모아요
지금은 운영자가 먼저 써 보고 있어서 가입해도 업데이트 화면은 아직 열리지 않아요. 어떤 기능인지 먼저 볼 수 있어요.